Eucalyptus의 오픈스택, hate and love.

The Cloud World Gets A Shock, Eucalyptus Joins The OpenStack Love Fest

Eucalyptus의 CEO는 OpenStack과 각을 세우는 언급들을 많이했었죠. 이미 AWS가 표준이고 고객들에게는 AWS와의 compatibility를 가진 private cloud가 필요하다. OpenStack은 참 부질없는 꿈을 꾸고있다 정도로..

근데 이번 실리콘벨리에서 열리는 오픈스택 행사에 키노트 스피커로 나오나봅니다. 위 블로그도 그게 참 재미있는 일이라고 쓰고있네요. 🙂

이제는 Eucalyptus도 어쩔수 없이 오픈스택의 에코시스템에 발을 넣고 싶어하지만, 자신들의 상대적인 장점이라도 생각하는 것들은 잘 포장하고 싶어하는 상태인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