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소프트웨어 인터뷰 기사 – 안재석 박사

안재석 박사, “기술 교류의 장”… 오픈스택데이 인 코리아 2015

“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건 아닙니다. 무엇을 할 수 있고 없는지 잘 파악해야합니다. 이번 행사가 그런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. 다양한 사례가 발표되니까 많이들 오셔서 이를 나눴으면 좋겠습니다.”
안재석 박사에게 오는 2월 5일 열리는 오픈스텍데이 인 코리아(OpenStack Day in Korea) 2015 컨퍼런스 행사에 대해 묻자 돌아온 답변이다. 그는 이번 행사를 담당하고 있다. 들떠 있으면서 의미를 강조하는 말이 돌아올 줄 알았는데 의외였다. 열기는 뜨겁지만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떻게 접근해야할 지 좀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. 물론 그는 행사 마련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었다.